이 사투리의 뜻
맷돌의 위짝과 아래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레착’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비바리가 가레착 지영 산더레 오른다.
사전에 실린 풀이
처녀가 맷돌의 위짝과 아래짝 지고 산에 오른다.
전체 2가지 뜻 중 뜻 2
맷돌의 위짝과 아래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제주 지역에서는 ‘레착’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비바리가 가레착 지영 산더레 오른다.
처녀가 맷돌의 위짝과 아래짝 지고 산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