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어떤 행동을 하려고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마구 움직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뤠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옆집 딸은 무사 경 갈뤠멍 놀암시니?
사전에 실린 풀이
옆집 딸은 왜 그렇게 가만히 있지 못하고 마구 움직이면서 놀고 있니?
어떤 행동을 하려고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마구 움직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뤠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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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딸은 무사 경 갈뤠멍 놀암시니?
옆집 딸은 왜 그렇게 가만히 있지 못하고 마구 움직이면서 놀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