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몸의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갈쿠랑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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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얼굴을 보난 갈쿠랑하연, 무신 걱정이 시냐?
사전에 실린 풀이
얼굴을 보니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니, 무슨 걱정이 있느냐?
몸의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갈쿠랑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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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보난 갈쿠랑하연, 무신 걱정이 시냐?
얼굴을 보니 살이 빠져 조금 파리하니, 무슨 걱정이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