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감나무’의 뜻
감나뭇과의 식물.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가을에 주황색 또는 붉은색의 ‘감’이라고 하는 열매가 열린다.
사투리로 말하면
옛날엔 감물 들영 옷 멘들곡 난 감낭이 하나신디 이젠 잘 엇어.
사전에 실린 풀이
옛날에는 감물 들여서 옷 만들고 하니 감나무가 많았었는데 이제는 거의 없어.
기준어 ‘감나무’의 예문
- 추수가 끝난 후에도 으레 감나무 가지에는 감이 몇 개 달려 있다.
- 가을이면 우리 집 뒤뜰 감나무에는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