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밤고둥과의 연체동물. 개울타리고둥과 유사하지만 나륵이 벽돌처럼 나누어져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고리처럼 되어 있다. 나륵이 울타리고둥보다 낮아 뚜렷하지 않다. 검은 반점이 많고 개체에 따라서 녹색과 보라색을 띤 갈색 무늬가 교대로 나륵에 나타난다 제주 지역에서는 ‘세기’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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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고둥과의 연체동물. 개울타리고둥과 유사하지만 나륵이 벽돌처럼 나누어져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고리처럼 되어 있다. 나륵이 울타리고둥보다 낮아 뚜렷하지 않다. 검은 반점이 많고 개체에 따라서 녹색과 보라색을 띤 갈색 무늬가 교대로 나륵에 나타난다 제주 지역에서는 ‘세기’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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