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개난독낭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분디나무’의 뜻

운향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8~9월에 흰 꽃이 줄기 끝에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열매는 녹갈색의 삭과(蒴果)로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함께 기록된 표기:

기준어 ‘분디나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분디나모(17세기)>분디나무(20세기~현재)

‘분디나무’의 표기 기록이며, ‘개난독낭’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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