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개똥나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누리장나무’의 뜻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누리장나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송장낭그 · 송장낭기 · 지집아낭그강원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