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오지그릇의 하나. 흔히 설거지 통으로 쓰인다
사투리로 말하면
요샌 고무 대야 하영 나오난 안 쓰주만은 옛날에사 개장테에 물 받앙 설거지곡 헤낫어.
사전에 실린 풀이
요새는 고무 대야 많이 나오니까 안 쓰지만 옛날에야 개장테에 물 받아서 설거지하곤 했어.
오지그릇의 하나. 흔히 설거지 통으로 쓰인다
요샌 고무 대야 하영 나오난 안 쓰주만은 옛날에사 개장테에 물 받앙 설거지곡 헤낫어.
요새는 고무 대야 많이 나오니까 안 쓰지만 옛날에야 개장테에 물 받아서 설거지하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