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버티거나 배겨낼 힘이 없는 줄기에 열매 따위가 달려 흔들거리다
사투리로 말하면
감낭 가지에 감이 하영 려 부난 름 불민 거들거련 다 털어져 붐 직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감나무 가지에 감이 많이 달려서, 바람 불면 열매가 흔들거려서 다 떨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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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거나 배겨낼 힘이 없는 줄기에 열매 따위가 달려 흔들거리다
감낭 가지에 감이 하영 려 부난 름 불민 거들거련 다 털어져 붐 직허다.
감나무 가지에 감이 많이 달려서, 바람 불면 열매가 흔들거려서 다 떨어질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