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아무것도 가려진 것이 없이 두드러지게 드러나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거들락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보리밧디 보리 코고리가 거들락헷언게.
사전에 실린 풀이
보리밭에 보리 이삭이 아무것도 가려진 것이 없이 두드러지게 드러난 데가 있더라.
아무것도 가려진 것이 없이 두드러지게 드러나 있다 제주 지역에서는 ‘거들락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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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밧디 보리 코고리가 거들락헷언게.
보리밭에 보리 이삭이 아무것도 가려진 것이 없이 두드러지게 드러난 데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