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쳇불의 눈을 중간 크기로 만든 체. 맷돌질을 하고 난 뒤 굵은 쌀알과 짜개진 쌀알을 가리는 데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이제랑 레질 것을 거림체로 불리게.
사전에 실린 풀이
이제는 맷돌질한 것을 중간 크기의 눈을 가진 체로 까불리자.
쳇불의 눈을 중간 크기로 만든 체. 맷돌질을 하고 난 뒤 굵은 쌀알과 짜개진 쌀알을 가리는 데 쓴다
이제랑 레질 것을 거림체로 불리게.
이제는 맷돌질한 것을 중간 크기의 눈을 가진 체로 까불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