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검댕’의 뜻
그을음이나 연기가 엉겨 생기는, 검은 물질.
사투리로 말하면
솟덕에 솟을 앚졍 밥을 헤 나민 솟강알에 거멩이가 안 셍길 수가 엇어.
사전에 실린 풀이
봇돌에 솥을 안쳐서 밥을 하고 나면 아궁이에 검댕이 안 생길 수가 없어.
기준어 ‘검댕’의 예문
- 검댕이 앉은 남포등과 부뚜막.
- 굴뚝에 검댕이 잔뜩 끼어 있다.
- 군불을 지피고 나니 얼굴에 검댕이 묻었다.
그을음이나 연기가 엉겨 생기는, 검은 물질.
솟덕에 솟을 앚졍 밥을 헤 나민 솟강알에 거멩이가 안 셍길 수가 엇어.
봇돌에 솥을 안쳐서 밥을 하고 나면 아궁이에 검댕이 안 생길 수가 없어.
‘검댕’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