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기가 있는 바구니를 지고 다닐 때, 바구니에서 흘러나온 물에 옷이나 몸이 젖지 않도록 바구니의 밑에 받치는 물건. 주로 쇠가죽으로 만든다.
사투리로 말하면
메역 헤영 올 때랑 고에기 바투앙 졍 오라.
사전에 실린 풀이
미역을 해서 올 때는 물에 젖지 않도록 바구니의 밑에 받치는 물건을 받쳐서 지고 오너라.
물기가 있는 바구니를 지고 다닐 때, 바구니에서 흘러나온 물에 옷이나 몸이 젖지 않도록 바구니의 밑에 받치는 물건. 주로 쇠가죽으로 만든다.
메역 헤영 올 때랑 고에기 바투앙 졍 오라.
미역을 해서 올 때는 물에 젖지 않도록 바구니의 밑에 받치는 물건을 받쳐서 지고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