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엿기름을 우린 물에 조밥을 섞어 삭힌 다음 끓이지 않고 그냥 먹는 감주
사투리로 말하면
예전인 골감쥘 하영 헷저마는 요즘은 허는 집이 별로 엇어.
사전에 실린 풀이
예전에는 엿기름으로 만든 감주를 많이 했지마는 요즘은 하는 집이 별로 없어.
엿기름을 우린 물에 조밥을 섞어 삭힌 다음 끓이지 않고 그냥 먹는 감주
예전인 골감쥘 하영 헷저마는 요즘은 허는 집이 별로 엇어.
예전에는 엿기름으로 만든 감주를 많이 했지마는 요즘은 하는 집이 별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