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대장간의 도가니에 뚫어 놓은 지름 15cm 정도의 구멍. 도가니에 바람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무쇠가 제대로 녹아 떨어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든다
사투리로 말하면
골끗고냥이 멕혀신가 보라.
사전에 실린 풀이
도가니에 뚫어 놓은 구멍이 막혔는지 봐라.
대장간의 도가니에 뚫어 놓은 지름 15cm 정도의 구멍. 도가니에 바람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무쇠가 제대로 녹아 떨어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든다
골끗고냥이 멕혀신가 보라.
도가니에 뚫어 놓은 구멍이 막혔는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