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작물을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 이미 자라고 있는 작물의 고랑을 다시 갈아서 이랑에 흙을 덮다
사투리로 말하면
지슬 심거난 다음 굿갈리는 거를 잘헤사 지슬이 하영 든다.
사전에 실린 풀이
감자를 심은 다음 고랑을 갈아서 이랑에 흙 덮는 것을 잘해야 감자가 많이 들어선다.
작물을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 이미 자라고 있는 작물의 고랑을 다시 갈아서 이랑에 흙을 덮다
지슬 심거난 다음 굿갈리는 거를 잘헤사 지슬이 하영 든다.
감자를 심은 다음 고랑을 갈아서 이랑에 흙 덮는 것을 잘해야 감자가 많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