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짚신이나 미투리의 앞쪽 운두를 이루는 낱낱의 올을 꼬다
사투리로 말하면
지름니 깍내영 곱게 은 걸 미토리옌 다.
사전에 실린 풀이
가느다랗게 짚신이나 미투리의 앞쪽 운두를 이루는 낱낱의 올을 꼬아서 곱게 삼은 걸 미투리라고 한다.
짚신이나 미투리의 앞쪽 운두를 이루는 낱낱의 올을 꼬다
지름니 깍내영 곱게 은 걸 미토리옌 다.
가느다랗게 짚신이나 미투리의 앞쪽 운두를 이루는 낱낱의 올을 꼬아서 곱게 삼은 걸 미투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