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나새못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나사못’의 뜻

몸의 표면에는 나사 모양으로 홈이 나 있고, 머리에는 드라이버로 돌릴 수 있도록 홈이 나 있는 못.

기준어 ‘나사못’의 예문

  • 나사못을 죄다.
  • 나는 나사못과 구멍 패킹을 한입 가득 물고 일했다.조세희,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
  • 이 나사못 하나만 빠지는 날이면 차체는 그대로 산산조각이 나 흩어지고 말 것이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삼영이 형이 한 말을 되짚어 나가던 훈아는 용수철에 튕긴 나사못처럼 땅을 차고 일어섰다.이영호, 열두 컷의 낡은 필름, 오늘, 1991년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나사못’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상
나사구 · 타래못경상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