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날듬북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말리지 않은 모자반의 하나. 주로 말려서 퇴비로 쓴다 제주 지역에서는 ‘듬북’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날듬북은 말려사 걸름으로 쓰주.
사전에 실린 풀이

말리지 않은 모자반은 말려야 퇴비로 쓰지.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