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리거나 익히거나 절이지 아니한 멸치 제주 지역에서는 ‘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젓을 담을 때는 날멜을 써사주. 사전에 실린 풀이젓을 담글 때는 말리거나 익히거나 절이지 아니한 멸치를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