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날멜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말리거나 익히거나 절이지 아니한 멸치 제주 지역에서는 ‘멜’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젓을 담을 때는 날멜을 써사주.
사전에 실린 풀이

젓을 담글 때는 말리거나 익히거나 절이지 아니한 멸치를 써야지.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