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남데미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음력 4,5월에 아침 새벽녘에는 안개가 끼어서 흐렸다가 아침나절에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볕이 몹시 따갑게 내리쬐는데 그러한 날에 내리쬐는 따가운 햇볕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오월 남데미에 대굿박 까진다.
사전에 실린 풀이

사오월 몹시 따가운 햇볕에 머리가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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