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붉감펭’의 뜻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붉은색 바탕에 누런색 얼룩점과 줄무늬가 있다. 쏨뱅이와 비슷하나 눈 뒤쪽에 가시가 있다. 심해성 어종으로 30~100미터 깊이에서 많이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붉은색 바탕에 누런색 얼룩점과 줄무늬가 있다. 쏨뱅이와 비슷하나 눈 뒤쪽에 가시가 있다. 심해성 어종으로 30~100미터 깊이에서 많이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