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제주 건축에서 추녀 위로 나무를 걸치고 거기에 발비 끝을 고정한 것 제주 지역에서는 ‘머리낭’으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모진 바름에도 닥머리낭은 꼬닥 엇엇주.
사전에 실린 풀이
모진 바람에도 발비 끝을 고정한 것은 끄떡 없었지.
제주 건축에서 추녀 위로 나무를 걸치고 거기에 발비 끝을 고정한 것 제주 지역에서는 ‘머리낭’으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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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바름에도 닥머리낭은 꼬닥 엇엇주.
모진 바람에도 발비 끝을 고정한 것은 끄떡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