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가는 대나무로 조금 굵게 쳇불을 짜서 만든 체 제주 지역에서는 ‘대름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쥥이이 아댕기당 대가름체 뚤랑 먹엇어.
사전에 실린 풀이
쥐들이 돌아다니다가 가는 대나무로 조금 굵게 쳇불을 짜서 만든 체 뚫어 먹었어.
가는 대나무로 조금 굵게 쳇불을 짜서 만든 체 제주 지역에서는 ‘대름체’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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쥥이이 아댕기당 대가름체 뚤랑 먹엇어.
쥐들이 돌아다니다가 가는 대나무로 조금 굵게 쳇불을 짜서 만든 체 뚫어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