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대축부루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옥수수’의 뜻

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수숫잎같이 크고 길다. 꽃은 단성화로 웅화수는 줄기 끝에 달리고 자화수는 줄기 중앙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녹말이 풍부하고 식용하거나 가축 사료로 쓴다. 멕시코에서 남아메리카 북부에 걸친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서 재배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옥수수’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옥수수’의 예문

  • 밭에 옥수수를 심다.
  • 집 안마당에 심어 놓은 옥수수가 잘 자랐다.

기준어 ‘옥수수’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옥슈슈(17세기~19세기)>옥수수(20세기~현재)

‘옥수수’의 표기 기록이며, ‘대축부루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옥수수’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강원
때가지 · 옥대끼 · 옥데기
경기
억수수 · 옥수구 · 옥수꾸
경상
강낭수꾸 · 옥데끼 · 옥덱기
전라
강냉이되비 · 까낭이 · 옥구시
충청
오시키 · 옥수 · 옥수갱이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