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갓양태를 겯기 시작할 때에 날이 되는 대오리를 한 바퀴 엮어 놓은 뒤 그것을 겯는 연장의 한가운데 네모지게 뚫린 곳으로 내려뜨리는 대오리의 끄트머리
사투리로 말하면
나 동침아, 서월 사름 술잔 돌 듯 돌아가라.
사전에 실린 풀이
내 동침아, 서울 사람 술잔 돌 듯 돌아가라.
갓양태를 겯기 시작할 때에 날이 되는 대오리를 한 바퀴 엮어 놓은 뒤 그것을 겯는 연장의 한가운데 네모지게 뚫린 곳으로 내려뜨리는 대오리의 끄트머리
나 동침아, 서월 사름 술잔 돌 듯 돌아가라.
내 동침아, 서울 사람 술잔 돌 듯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