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두 말 정도의 곡식이 드는 크기의 솥. 또는 그 솥에 가득한 밥
사투리로 말하면
자이 집인 식구가 만허영 밥을 먹으면 보통 두말떼기는 먹엇주기.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아이의 집에는 식구가 많아 밥을 먹으면 보통 두 말들이 솥 정도는 먹었지.
두 말 정도의 곡식이 드는 크기의 솥. 또는 그 솥에 가득한 밥
자이 집인 식구가 만허영 밥을 먹으면 보통 두말떼기는 먹엇주기.
저 아이의 집에는 식구가 많아 밥을 먹으면 보통 두 말들이 솥 정도는 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