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두 말 정도의 곡식이 드는 크기의 솥. 또는 그 솥에 가득한 밥 카드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크게 보기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크게 보기 공유하기 지도 읽는 법 사투리로 말하면 제주에 기록된 예문 엿날 식게 땐 밥을 두말치는 헷주기. 사전에 실린 풀이옛날 제사 때는 밥을 두 말들이 솥 정도는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