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다 제주 지역에서는 ‘쉬보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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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막냉이가 벌써 컷고렌 혼자 마쉬보는 일도 다 하난 든든우다.
사전에 실린 풀이
막내가 벌써 컸다고 혼자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는 일도 다 하니 든든합니다.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다 제주 지역에서는 ‘쉬보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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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냉이가 벌써 컷고렌 혼자 마쉬보는 일도 다 하난 든든우다.
막내가 벌써 컸다고 혼자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는 일도 다 하니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