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마쉬보다

동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다 제주 지역에서는 ‘쉬보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막냉이가 벌써 컷고렌 혼자 마쉬보는 일도 다 하난 든든우다.
사전에 실린 풀이

막내가 벌써 컸다고 혼자 마소를 들에 놓아먹이며 돌보는 일도 다 하니 든든합니다.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