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아들이 네 명일 때 셋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말젯아’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아덜이 너히나 뒈도 다 나강 살앙 말젯아들만 이디 싯젠마씸.
사전에 실린 풀이
아들이 넷이나 되어도 다 나가서 살고 셋째 아들만 여기 있다고 해요.
아들이 네 명일 때 셋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말젯아’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아덜이 너히나 뒈도 다 나강 살앙 말젯아들만 이디 싯젠마씸.
아들이 넷이나 되어도 다 나가서 살고 셋째 아들만 여기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