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짐을 싣기 위하여 말의 등에 안장처럼 얹은 도구 제주 지역에서는 ‘질메’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말질메에 짐을 헤 올리멍 말이 못 가주.
사전에 실린 풀이
짐을 싣기 위하여 말의 등에 안장처럼 얹은 도구에 짐을 많이 올리면 말이 못 가지.
짐을 싣기 위하여 말의 등에 안장처럼 얹은 도구 제주 지역에서는 ‘질메’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말질메에 짐을 헤 올리멍 말이 못 가주.
짐을 싣기 위하여 말의 등에 안장처럼 얹은 도구에 짐을 많이 올리면 말이 못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