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바닷물의 흐름과는 반대 방향에서 부는 앞바람 때문에 생기는 거센 물결
사투리로 말하면
맞절 일믄 먼 바당에지 강도 물질여지주만은 지물찌름 불 때 먼 바당인 못 가.
사전에 실린 풀이
반대 방향에서 거센 물결이 일면 먼 바다에까지 가서도 물질할 수 있지만 순풍 불 때는 먼 바다에는 못 가.
바닷물의 흐름과는 반대 방향에서 부는 앞바람 때문에 생기는 거센 물결
맞절 일믄 먼 바당에지 강도 물질여지주만은 지물찌름 불 때 먼 바당인 못 가.
반대 방향에서 거센 물결이 일면 먼 바다에까지 가서도 물질할 수 있지만 순풍 불 때는 먼 바다에는 못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