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갓양태를 결을 때 쓰는 연장 중 하나. 길이 40센티미터쯤의 대오리로 댑싸리를 엮을 때 바늘처럼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지금도 벗들이영 머럭 잡고 양태 허당 밤엔 둠비 먹고 헤난 생각납니께.
사전에 실린 풀이
지금도 친구들이랑 머럭 잡고 양태 만들다가 밤에는 두부 먹고 하던 생각납니다.
갓양태를 결을 때 쓰는 연장 중 하나. 길이 40센티미터쯤의 대오리로 댑싸리를 엮을 때 바늘처럼 쓴다
지금도 벗들이영 머럭 잡고 양태 허당 밤엔 둠비 먹고 헤난 생각납니께.
지금도 친구들이랑 머럭 잡고 양태 만들다가 밤에는 두부 먹고 하던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