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멸치’의 뜻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연안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이제 메루꾸들이 한쪽으로 몰리민, 장막을 들으라 헌다고.
사전에 실린 풀이
이제 멸치들이 한쪽으로 몰리면, 장막을 들어라 한다고.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연안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이제 메루꾸들이 한쪽으로 몰리민, 장막을 들으라 헌다고.
이제 멸치들이 한쪽으로 몰리면, 장막을 들어라 한다고.
‘멸치’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