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두드럭고둥’의 뜻
뿔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는 높이가 3.5cm, 직경이 2.2cm 정도이며, 누런 흰색에 갈색 무늬가 있다. 몸은 짧은 방추형으로 주먹 모양의 돌기가 많다. 해안의 바위에 살며 굴 양식에 해를 준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메옹이 호꼼 메와.
사전에 실린 풀이
두드럭고둥은 조금 매워.
뿔소랏과의 연체동물. 껍데기는 높이가 3.5cm, 직경이 2.2cm 정도이며, 누런 흰색에 갈색 무늬가 있다. 몸은 짧은 방추형으로 주먹 모양의 돌기가 많다. 해안의 바위에 살며 굴 양식에 해를 준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메옹이 호꼼 메와.
두드럭고둥은 조금 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