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말리거나 익히지 않은 멸치와 나물을 넣어 끓인 국
사투리로 말하면
멜쿡에 고치도 꼼 썰엉 놩 먹으난 비리지도 안 영 막 맛 좋은게.
사전에 실린 풀이
말리거나 익히지 않은 멸치와 나물을 넣어 끓인 국에 고추를 조금 썰어 넣어 먹으니 비리지도 않고 아주 맛있다.
말리거나 익히지 않은 멸치와 나물을 넣어 끓인 국
멜쿡에 고치도 꼼 썰엉 놩 먹으난 비리지도 안 영 막 맛 좋은게.
말리거나 익히지 않은 멸치와 나물을 넣어 끓인 국에 고추를 조금 썰어 넣어 먹으니 비리지도 않고 아주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