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알맹이가 들지 않은 메밀 이삭 제주 지역에서는 ‘모졸래’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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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물에 씻엉 모밀졸래는 싹 건져 네야 뒈.
사전에 실린 풀이
물에 씻어서 알맹이가 들지 않은 메밀 이삭은 싹 건져 내야 돼.
알맹이가 들지 않은 메밀 이삭 제주 지역에서는 ‘모졸래’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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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씻엉 모밀졸래는 싹 건져 네야 뒈.
물에 씻어서 알맹이가 들지 않은 메밀 이삭은 싹 건져 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