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남의 어깨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다 제주 지역에서는 ‘목지말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어린 때에사 형한테 목지말타곡 놀기도 햇수게.
사전에 실린 풀이
어릴 때에야 형한테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고 놀기도 했지요.
남의 어깨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다 제주 지역에서는 ‘목지말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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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때에사 형한테 목지말타곡 놀기도 햇수게.
어릴 때에야 형한테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타고 놀기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