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른 모자반을 간장에 담가 만든 반찬 제주 지역에서는 ‘지’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엇인 때는 짐치랑 맘지만 잇어도 밥 잘 먹어나지 아녓수과?
사전에 실린 풀이
없을 때는 김치랑 마른 모자반을 간장에 담가 만든 반찬만 있어도 밥 잘 먹었었지 않습니까?
마른 모자반을 간장에 담가 만든 반찬 제주 지역에서는 ‘지’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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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인 때는 짐치랑 맘지만 잇어도 밥 잘 먹어나지 아녓수과?
없을 때는 김치랑 마른 모자반을 간장에 담가 만든 반찬만 있어도 밥 잘 먹었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