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몸질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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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로 말하면
언치냑 성 몸질하난 난 숨도 못 잣어.
사전에 실린 풀이
엊저녁 형이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여서 나는 한숨도 못 잤어.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몸질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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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치냑 성 몸질하난 난 숨도 못 잣어.
엊저녁 형이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여서 나는 한숨도 못 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