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몸질하다

동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이다 제주 지역에서는 ‘몸질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언치냑 성 몸질하난 난 숨도 못 잣어.
사전에 실린 풀이

엊저녁 형이 잠을 자면서 자기도 모르게 몸을 뒤척여서 나는 한숨도 못 잤어.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