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모자반을 끓는 물에 데쳐서 양념한 반찬 제주 지역에서는 ‘채’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요 몸채 코시롱하게 맛잇이난 밥 두 그릇을 비웟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요 모자반을 끓는 물에 데쳐서 양념한 반찬이 고소하게 맛있어서 밥 두 그릇을 비웠어요.
모자반을 끓는 물에 데쳐서 양념한 반찬 제주 지역에서는 ‘채’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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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몸채 코시롱하게 맛잇이난 밥 두 그릇을 비웟수다.
요 모자반을 끓는 물에 데쳐서 양념한 반찬이 고소하게 맛있어서 밥 두 그릇을 비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