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무란페기남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대팻집나무’의 뜻

감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뭉쳐난다. 5월에 녹색의 꽃이 피는데 수꽃은 많이 모여 달리고, 열매는 넓은 타원형의 핵과(核果)로 10월에 익는다. 나무는 세공의 재료로 쓰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국 중부 이남의 산 중턱과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