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쌀가루에 고구마나 호박, 무 따위를 썰어서 함께 반죽한 후 켜 사이에 팥고물을 얹어 시루에서 찐 떡
사투리로 말하면
도 놓고, 호박 튼 거 놓곡 먹엄직허게 헌 거 그게 무적떡.
사전에 실린 풀이
팥도 놓고, 호박 같은 것 놓고 먹음직하게 만든 것 그게 무적떡.
쌀가루에 고구마나 호박, 무 따위를 썰어서 함께 반죽한 후 켜 사이에 팥고물을 얹어 시루에서 찐 떡
도 놓고, 호박 튼 거 놓곡 먹엄직허게 헌 거 그게 무적떡.
팥도 놓고, 호박 같은 것 놓고 먹음직하게 만든 것 그게 무적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