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혼례를 치르는 날에 신랑이 신붓집에 이르러 사랑문 앞에서 올리는 의례 제주 지역에서는 ‘문전고’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이 사름이 문전고사도 안 지내곡 신붓집에 막 들어가젠 허네.
사전에 실린 풀이
이 사람이 혼례를 치르는 날에 신랑이 신붓집에 이르러 사랑문 앞에서 올리는 의례도 안 지내고 신붓집에 막 들어가려고 하네.
문전고사 땐 머부떠 하여야 헤마씸?
사전에 실린 풀이
혼례를 치르는 날에 신랑이 신붓집에 이르러 사랑문 앞에서 올리는 의례 땐 뭐부터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