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주로 본 제사를 지내기 전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사투리로 말하면
심방이 이제 말짜에 문전제를 지내멍 문신을 모신덴.
사전에 실린 풀이
무당이 이제 말째에 주로 본 제사를 지내기 전에 문 앞에서 문신에게 올리는 제사를 지내면서 문신을 모신다고.
주로 본 제사를 지내기 전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심방이 이제 말짜에 문전제를 지내멍 문신을 모신덴.
무당이 이제 말째에 주로 본 제사를 지내기 전에 문 앞에서 문신에게 올리는 제사를 지내면서 문신을 모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