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물기가 많아서 매우 말랑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미랑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장마 따문에 과실덜이 단단허지 아녀고 미랑하주.
사전에 실린 풀이
장마 때문에 과일들이 단단하지 않고 물기가 많아서 매우 말랑하지.
물기가 많아서 매우 말랑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미랑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장마 따문에 과실덜이 단단허지 아녀고 미랑하주.
장마 때문에 과일들이 단단하지 않고 물기가 많아서 매우 말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