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바람이 많이 부는 곳 제주 지역에서는 ‘받이’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바당드레 삐죽 나온 딘 바람이 하영 부난 바람받이주게.
사전에 실린 풀이
바다로 삐죽 튀어 나온 곳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받이지.
바람이 많이 부는 곳 제주 지역에서는 ‘받이’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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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드레 삐죽 나온 딘 바람이 하영 부난 바람받이주게.
바다로 삐죽 튀어 나온 곳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