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거름이나 마소의 먹이로 쓰는 콩. 여름에 꽃이 필 때가 되면 베어서 밭에 깔거나, 말려서 마소의 먹이로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쉐 멕이젠 허민 청촐이나 바량콩 튼 거영 닥치는 대로 구여사마씀.
사전에 실린 풀이
소 먹이려고 하면 푸른 꼴이나 마소 먹이 콩 같은 것을 닥치는 대로 구해야 해요.
거름이나 마소의 먹이로 쓰는 콩. 여름에 꽃이 필 때가 되면 베어서 밭에 깔거나, 말려서 마소의 먹이로 쓴다
쉐 멕이젠 허민 청촐이나 바량콩 튼 거영 닥치는 대로 구여사마씀.
소 먹이려고 하면 푸른 꼴이나 마소 먹이 콩 같은 것을 닥치는 대로 구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