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투리

바량콩

명사제주

뜻과 그림, 예문

이 사투리의 뜻

거름이나 마소의 먹이로 쓰는 콩. 여름에 꽃이 필 때가 되면 베어서 밭에 깔거나, 말려서 마소의 먹이로 쓴다

사투리로 말하면

제주에 기록된 예문
쉐 멕이젠 허민 청촐이나 바량콩 튼 거영 닥치는 대로 구여사마씀.
사전에 실린 풀이

소 먹이려고 하면 푸른 꼴이나 마소 먹이 콩 같은 것을 닥치는 대로 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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