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마소 따위를 가두어 먹이면서 배설물로 밭을 걸게 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바량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바량하난 지슬이 막 하영 들엇수다.
사전에 실린 풀이
마소 따위를 가두어 먹이면서 배설물 밭을 걸게 하니까 감자가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
마소 따위를 가두어 먹이면서 배설물로 밭을 걸게 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바량다’로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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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량하난 지슬이 막 하영 들엇수다.
마소 따위를 가두어 먹이면서 배설물 밭을 걸게 하니까 감자가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