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흉하여 보기 싫다 제주 지역에서는 ‘레기궂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사투리로 말하면
요사이 애기 아방 매날 술 먹엉 들어오곡 하난 바레기궂엉 죽어지켜.
사전에 실린 풀이
요새 남편이 맨날 술 먹고 들어와서 보기 싫어 죽겠다.
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흉하여 보기 싫다 제주 지역에서는 ‘레기궂다’로도 적는다.
함께 기록된 표기:
요사이 애기 아방 매날 술 먹엉 들어오곡 하난 바레기궂엉 죽어지켜.
요새 남편이 맨날 술 먹고 들어와서 보기 싫어 죽겠다.